‘올리비아로렌’ 숏패딩 판매량 급증
2021.12.02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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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대표 이훈규)의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 숏패딩 제품군이 매출 상승세를 띠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리비아로렌은 ‘로우스트링 포인트 숏다운’이 11월 출시 이후 매출이 꾸준히 증가해 리오더를 결정했다. 최근에는 배우 기은세가 숏다운 착용 이미지를 SNS에 게시하면서 젊은 여성 고객에게 호응을 얻기도 했다.

‘로우스트링 포인트 숏다운’은 프리미엄 덕 다운의 솜털과 깃털을 80대 20 비율로 채워 보온성을 끌어올린 제품이다. 특히, 허리선에 있는 스트링으로 볼륨감을 더 연출할 수 있어 보온성과 스타일을 모두 챙긴 아우터로 적격이다.

올리비아로렌은 올겨울 숏패딩을 비롯해 겨울 아우터 제품 전반적인 매출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최근 모델 이현이가 입은 ‘핸드메이드 숄카라 코트’의 판매량이 약 300% 상승했는가 하면, 11월 매출 기준 작년 동기 대비 패딩 90%, 다운 20%, 점퍼 65% 증가했다.

한편, 올리비아로렌은 온라인 세정몰에서 전속모델 김태희를 비롯해 이현이, 기은세, 소이현 등 대세 셀럽들이 선택한 아우터를 한데 모은 ‘셀럽 기획전’을 진행 중이다. 셀럽 마케팅의 효과로 기획전 유입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제품 판매량 역시 비례하여 좋은 효과를 누리고 있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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